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10명 사망
수정2026년 3월 21일 06:37
게시2026년 3월 21일 05: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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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17분 대전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이 사망했다. 공장 직원 중 4명이 실종됐으며, 5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국은 21일 0시 20분쯤부터 3층에서 시신 9구, 2층 휴게실에서 1구를 발견했다. 연면적 1만318㎡ 규모의 3층 철골조 건물으로, 최초 발화 건물은 전소되고 인접 동까지 불길이 확산됐다.
이 공장은 자동차·선박용 엔진밸브를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차량용 중공밸브를 국산화해 연간 1000억원 이상 수출하는 곳이다.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으로 늘어… 인명피해 69명
[속보]대전 車부품공장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