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작가의 중미 치킨 버스 여행기, 과테말라에서 엘살바도르로
게시2026년 5월 24일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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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추효정이 중앙아메리카의 독특한 대중교통 치킨 버스를 타고 과테말라 안티과, 파나하첼을 거쳐 엘살바도르 국경으로 향하는 여행을 기록했다.
화산에 둘러싸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안티과에서 식민지 시대 건축물을 감상하고, 아티틀란 호수 인근 파나하첼에서 세계적 명성의 화산토 커피를 경험했다. 4번의 버스 환승 과정에서 현지인들의 친절함을 느꼈으며, 크로스로즈 카페에서 신선한 아티틀란 커피의 풍미를 만끽했다.
여행자 셔틀 대신 현지인과 함께하는 치킨 버스를 선택한 이유는 대중교통을 통해 현지인의 일상을 관찰하고 진정한 여행 경험을 추구하기 위함이었다. 다음 편에서는 엘살바도르 국경 통과 과정이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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