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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러닝 개런티 미수령 발언 논란

게시2026년 3월 23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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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페이크 다큐 '연기의 성'에서 러닝 개런티를 받지 않았다고 발언해 주목받고 있다. 장항준은 임형준과의 대화에서 "러닝 개런티를 안 걸었다"며 "감독료를 5~600만 원 더 받자고 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기의 성'이 페이크 다큐멘터리인 만큼 발언의 사실 여부가 불명확하다. 업계 관례상 영화 흥행 시 감독은 기본 연출료 외에 관객 1인당 300~500원 수준의 러닝 개런티를 받는데, 이 기준으로 장항준은 35억~60억 원대의 인센티브를 받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장항준은 지난 11일 공개된 '비밀보장'에서 영화 지분을 조금만 걸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발언에 대한 진위 논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장항준.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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