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 발생
수정2026년 8월 21일 07:39
게시2026년 8월 21일 06: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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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남부 안데스산맥 인근 아야쿠초주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 66.7km로 발생한 이번 지진은 이카, 아레키파, 수도 리마 등 남부 여러 지역에서 감지됐다.
지진 직후 코라코라시 주변에서 산사태가 목격됐으나 현재까지 인명·물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쓰나미 위협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페루는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에 위치해 지진이 빈발하는 지역이다. 최근 남미 지역 강진 발생으로 태평양 연안의 지진 경계가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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