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40대 남성, 원발부위불명암으로 8개월 만에 사망
게시2026년 5월 6일 05: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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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40대 남성이 2024년 3월 복통과 체중 증가 증상으로 시작된 원발부위불명암 4기 진단을 받은 지 8개월 만인 2025년 3월 24일 4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처음에는 중년의 체중 변화로 여겨졌으나 복부 액체 축적이 확인되면서 내시경, 조직검사, PET 검사를 거쳐 암 4기 진단을 받았다. 항암치료는 초기에 기력 회복을 보였으나 심한 구역과 구토가 이어졌고, 크리스마스 이후 급격히 악화되어 2월 항암치료 중단 판정을 받았다.
국내 전문가들은 복통, 복부팽만, 원인 모를 체중 변화가 반복되면 단순 소화불량으로 넘기지 말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40세 이상은 2년마다 위암 검진 대상이며 평소와 다른 증상이 지속되면 진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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