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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미국과의 휴전 협상 거부 입장 표명

게시2026년 3월 6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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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작전에 대해 이란이 휴전을 요청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휴전을 요청하고 있지 않다"며 "미국과의 협상도 요청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과거 미국과의 협상 경험에서 협상 도중 공격을 받았다며 미국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그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해본 적이 없다"며 "협상에서 정직하지 않고 선의를 가지지 않는 사람들과 다시 협상할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미국 지상군 침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리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란 최고지도자 후계자 선출 문제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입 주장을 "전적으로 이란 국민의 일"이라며 거부했다.

지난달 17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이란 회담과 별도로 진행된 유엔 군축회의(CD) 특별 세션에서 연설하고 있다. 유엔 군축회는 무기 제한과 군비 통제와 관련한 국제 협약을 협상하는 포럼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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