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내 증시 840조원 시가총액 증발
게시2026년 3월 31일 0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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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3월 한 달간 국내 증시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이 840조9529억원 증발했다. 유가증권시장은 798조4470억원, 코스닥 시장은 42조5059억원 감소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만 371조9574억원이 빠져나갔다.
삼성전자는 시총 18.6%, SK하이닉스는 17.7% 하락했으며, 구글의 '터보퀀트' 기술 공개로 추가 약세를 기록했다. 현대차와 HD현대중공업도 원재료 가격 인상 압박으로 각각 30.0%, 20.4% 감소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쟁 종식 여부에 따라 4400선까지 후퇴하거나 6300선을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이란의 사태 봉합 여부가 국내 증시 회복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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