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비서진' 새 시즌, 스타 사생활 밀착 포맷으로 전환
게시2026년 8월 28일 0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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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 28일 제작발표회를 열고 새 시즌 방향을 공개했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기존 수발·매니저 역할을 넘어 스타의 사적 영역까지 책임지는 '진짜 비서' 콘셉트를 예고했다.
지난 시즌은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클립 누적 조회수 1억 7천만 뷰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시리즈 전체 2위,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TV와 OTT 양쪽에서 성과를 냈다.
새 시즌은 공적 스케줄뿐 아니라 개인 일정과 은밀한 사생활까지 다루며 스타의 날것 매력을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무대 밖 진솔한 모습 공개로 시청자 몰입도 확대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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