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 희망퇴직 조기 마감·M&A 난항
게시2026년 10월 18일 12:4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홈플러스가 별도 위로금 없이 진행한 희망퇴직 접수를 8일 만인 2026년 10월 14일 조기 마감했다.
노조는 400명 안팎이 신청한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국민연금 가입자 기준 직원 수 9121명의 약 4.4%에 해당한다. 회사는 미지급 급여와 추석 상여금, 퇴직금만 지급하는 조건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매출 부진과 인수 후보 부재가 겹치며 경영 정상화가 불투명해졌다. 2026년 10월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가 예정돼 있으나 적극적인 인수 의사를 밝힌 곳은 아직 없다.

추석 대목도 날리고 M&A도 안갯속…'진퇴양난'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