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민, 영화 '호프' 조인성 수염 비주얼 놀려
게시2026년 7월 25일 20: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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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민이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영화 '호프'를 위해 수염을 기른 조인성의 파격적인 비주얼을 유쾌하게 놀렸다.
황정민은 "잘생긴 애를 거지로 만들어놨다"며 "테스트를 하는데 수염에 모자까지 쓰고 있는데 거지 같더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조인성은 수염 스타일이 나홍진 감독을 닮았다는 질문에 "감독님은 한사코 부정하셨다"고 답했다.
영화 '호프'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과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등 국제 배우들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잘생긴 애를 거지로"...황정민, 수염 기른 조인성 비주얼 대놓고 '외모 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