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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십리 고미술 상가, 2030세대 사이에서 '핫플'로 떠올라

게시2026년 3월 31일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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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답십리 고미술 상가가 최근 빈티지 열풍을 타고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 명소로 급부상했다. 인스타그램에서 '답십리'로 해시태그된 게시물이 9만6000개에 달하며, SNS를 통해 알게 된 젊은 세대 방문객들이 크게 증가했다.

상인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젊은 고객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증언했다. 2030세대는 고미술품의 희소성과 유일성에 매력을 느끼며,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고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방문을 통해 친숙해지고 있다.

상인들은 젊은 세대가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고미술품의 가치를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유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답십리 고미술 상가는 1980년대 청계천 등 여러 지역에 흩어져 있던 고미술상 140여 곳이 모여 형성된 전통 골동품 명소다.

답십리 고미술 상가 / 사진=이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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