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디스, NH투자증권 신용등급 'A3' 유지
게시2026년 8월 19일 2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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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는 NH투자증권의 신용등급을 'A3'로 유지하며 향후 12~18개월간 견조한 위탁매매 수수료 수익을 기반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IMA 사업 확대에도 현재의 리스크 관리 체계가 리스크와 레버리지의 큰 폭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단기자금 조달 의존도가 높은 자금조달 구조는 명확한 약점으로 지목됐다. 레버리지 비율은 2024년 말 7.6배에서 2026년 3월 말 10.5배로 크게 올랐으며, 유동성 비율은 94.8%에서 87.1%로 하락했다.
무디스는 레버리지 비율 13배 이상 상승, 유동성 비율 65% 이하 하락 등 4가지 하향 트리거를 제시했으며, 레버리지와 유동성 관리가 향후 신용도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디스, NH투자증권 'A3' 유지…"IMA 확대에도 유동성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