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련,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 상향 건의
게시2026년 10월 20일 13:4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최진식 회장을 통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소득세 과세표준 구간 상향을 건의했다고 2026년 10월 20일 밝혔다. 최 회장은 2008년 이후 GDP가 두 배 이상 늘었지만 과세표준 구간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2026년 10월 19일 간담회에서 공익법인 주식 취득·보유 기준 확대 등 성장 효능감을 높일 방안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간담회에는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조시영 대창 회장, 최명배 와이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 의장은 기업 승계, 인재 확보, 근로 시간 등 현안을 수렴하고 중견기업법 개정으로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답했다. 최 회장은 소·부·장 등 전통 제조업 전반에 성장의 결실이 고루 전달되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소득세 과세 표준 구간 상향을”…중견기업계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