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제주시, 72시간 민원 처리 상시 협력체계 가동
게시2026년 8월 27일 16: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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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와 제주시가 시민 민원에 72시간 안에 처리 방향을 알리고 읍면동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시작했다.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이상봉 제주시장은 27일 도청에서 민선9기 첫 현안회의를 열어 민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여러 부서가 얽힌 민원을 일괄 처리하고 현장에서 확인한 생활 현안을 2027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로 했다.
도와 제주시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현안회의를 정례화해 실제 민원 처리 기간 단축과 지역 현안 해결로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위성곤 지사-이상봉 시장 첫 현안회의… 제주 민원 '72시간 응답' 체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