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강남 사무실 금괴 도난 사건 연재
게시2026년 5월 8일 04:0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14년 8월 서울 강남의 한 건물 사무실 바닥에서 1982년부터 방치된 금괴 100여 개(시가 50억원대)가 발견됐다.
인테리어 업체 용역 직원 A와 후배 2명이 화재 수리 중 발견한 금괴는 다섯 명의 손을 거치며 각기 다른 선택을 낳았다. 〈그것이 알고싶다〉 〈꼬꼬무〉를 제작한 최삼호 PD와 장윤정 작가가 현장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을 재구성했다.
금괴 앞에서 벌어진 인간의 욕망과 선택이 각자의 인생을 어떻게 바꿨는지 추적하는 연재물로, 사건의 전말이 주목된다.

강남 사무실 바닥에 50억이? 치매男 ‘골드바 100개’ 실종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