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PV5로 일본 전기 밴 시장 진출
게시2026년 5월 13일 1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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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용 PBV 모델 PV5를 일본에 공식 출시하고 현지 계약을 시작했다. 도쿄 직영점에서 출시 행사를 열고 패신저·카고 모델을 우선 투입했다.
차데모 충전 방식과 플렉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해 일본 시장 특성에 맞췄다.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와 협력해 설립한 기아 PBV 재팬이 딜러샵 7곳·서비스센터 52곳을 운영 중이며 연내 각각 11곳·100곳으로 확대한다.
일본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으로 중소형 전기 상용차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2028년 후속 모델 PV7 출시로 시장 선점을 노린다. 출시 전 IVOTY 수상 등 글로벌 평가가 현지 안착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아 “일본 EV 밴 시장, PV5로 공략”…PV5 일본 출시
기아, PV5 日 공식 출시…"차데모 충전 등 현지 맞춤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