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더중플, 서울 5~10억원대 유망 재개발 투자처 6곳 소개
게시2026년 6월 10일 0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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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더중앙플러스'는 5~10억원으로 투자할 수 있는 서울 알짜 재개발 구역 6곳을 분석했다. 마포래미안푸르지오는 2012년 3억원대 초기 투자금에서 2014년 입주 후 25억원을 넘나들며 재개발 투자의 수익성을 입증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으로 재개발 사업 추진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사업시행 인가를 받은 구역이 정비구역 지정 단계보다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과 정현석 서강대 부동산학과 겸임교수 등 전문가들이 초기 투자금과 안전 마진을 고려해 투자처를 선정했다.
'실시간 포모' 시대에도 여전히 미래의 대장 아파트가 될 만한 재개발 구역 선점 기회가 남아 있다. 강남 3구 유일한 뉴타운, 은평구 안전마진 5억원대 물건, 강남 인접 가성비 입지 등 다양한 투자처가 제시되고 있다.

9억대로 강남 3구 입성한다? 오세훈 힘 받을 재개발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