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6·3 지방선거 중앙선대위 출범식서 당 결집 촉구
게시2026년 5월 13일 12: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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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당내 갈등을 내려놓고 결집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우리의 갈등과 분열이야말로 민주당과 이재명이 가장 바라는 일"이라며 "서로 손을 잡아야 국민도 우리 손을 잡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장 대표는 중앙선대위가 공소취소 특검법 저지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공소취소 특검을 막는 것이 최후의 저지선이며, 이재명 재판 재개가 헌정 질서 회복의 출발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부동산 정책, 국민배당 주장, 외교·안보 정책을 비난했다.
장 대표는 이번 지방선거를 "국민의 집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선거"로 규정하며 보유세 인상과 각종 세금 정책에 대한 공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장동혁 "당 갈등·분열 멈추고 하나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