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메이저리그 잔류 확정
게시2026년 8월 25일 13: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신인 유격수 짐 자비스를 트리플A로 내려보내고 마우리시오 두본을 주전 유격수로 기용하기로 결정했다. 김하성은 백업 내야수 역할을 맡게 되며 포스트시즌 엔트리 포함 가능성이 높아졌다.
애틀란타는 정규시즌 31경기를 남기고 막판 스퍼트를 위해 엔트리를 재정비했다. 당초 자비스를 신뢰하고 김하성의 역할을 줄였으나 자비스가 12경기에서 안타 2개만 기록하며 슬럼프에 빠졌고 두본이 월간 타율 3할2푼3리를 기록하며 시즌 최고의 한 달을 보냈다.
애틀란타는 김하성과 1년 2000만달러 계약으로 그를 주전 유격수로 생각했으나 극심한 부진으로 두본이 주전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두본은 시즌 내내 부상으로 생긴 빈자리를 메우며 유격수와 외야수를 오가며 활약했다.

김하성, 벤치 사수 성공! → 신인 자비스 마이너로 밀어냈다. PS 엔트리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