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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전설 양효진, 은퇴식 마치고 새로운 시작 준비

게시2026년 4월 13일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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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이 13일 열린 V리그 시상식에서 통산 최다 득점(8406점), 블로킹(1748개) 신기록상을 받으며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양효진은 은퇴 후 처음으로 배구 생각 없이 쉴 수 있어 홀가분하다고 밝혔으며, 일본 여행 등으로 원없이 돌아다녔다고 했다.

양효진은 아직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지 않았으나 배구계 관련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여러 방향성을 열어두고 결정하겠다고 했다. 팬들의 아쉬움에 대해 그는 몇 년 전부터 은퇴를 결심했으며 홀가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자녀의 배구 선수 여부에 대해 양효진은 본인이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을 하다 좋아진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가 재능이 있다면 방향을 열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현대건설 양효진, 베스트7 수상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현대건설 양효진이 여자부 베스트7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4.13 hwayoung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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