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안동시 야산 산불, 1시간 19분 만에 진화
게시2026년 4월 18일 13: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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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낮 12시 5분경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 초입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진화 인력을 투입해 오후 1시 24분에 진화를 완료했다.
안동시는 산불 확산 우려로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재난문자를 발송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 산불로 확산되지는 않았으나 산림청은 화재 원인 규명을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설 방침이다.

경북 안동시 예안면 산불…1시간 19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