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목지',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 달성
게시2026년 5월 3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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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가 3일 기준 26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2년 개봉한 '폰'(260만 명 추정)을 제치고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 영화 흥행 3위에 올랐다.
지난달 8일 개봉한 이 작품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체험형 공포'로 입소문을 타며 손익분기점의 3배인 240만 관객 달성 후 단 하루 만에 26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여름에만 통한다는 공포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촬영지인 충남 예산의 살목지 저수지 방문 인증샷이 연이어 게재되고 있다.

‘살목지’, 260만 관객 돌파…‘폰’ 제치고 역대 공포 영화 3위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