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로드리 공백 메울 19세 부아디 1억 유로 영입
게시2026년 8월 26일 22:4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맨체스터 시티가 릴 소속 아유브 부아디를 이적료 1억 유로(약 1,613억 원)에 영입했다. 로드리가 바르셀로나로, 베르나르두 실바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중원 공백을 2007년생 미래 자원으로 메운다.
부아디는 릴에서 96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며 프랑스 팀 역사상 최연소 성인 무대 데뷔를 달성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로코 대표팀 8강 진출에 기여하며 특급 유망주로 떠올랐다.
패트릭 비에이라는 부아디를 '30세 선수처럼 침착하다'고 극찬했으며, 올리비에 지루는 '18세 음바페와 같은 느낌'이라 평가했다. 맨시티는 향후 10년을 내다본 선제 투자로 중원 전력 재편에 나섰다.

[오피셜]'로드리 떠난 공백 2007년생 미래로 메웠다' 맨체스터 시티, 모로코 국대 영건 미드필더 부아디 영입..'이적료 무료 1억유로 합의, 5년 계약'
맨시티가 찜한 이적료 '1억 유로'의 주인공은... '19세 신성' 부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