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발레단·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신작 공연
게시2026년 5월 15일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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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발레단이 강효형 안무의 '인 더 뱀부 포레스트'를 17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국악에 전자·밴드 사운드를 접목한 작곡가 박다울과 협업해 한국적 색채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지휘자 이승원의 정기연주회 데뷔 무대를 개최한다. 이승원은 2024년 말코 지휘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한 지휘자로, 아이브스·바버·번스타인·거슈윈의 20세기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두 공연 모두 한국 예술계의 신진 인재들이 주도하는 창작 및 해석의 무대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 콘텐츠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이번 주 공연] 발레 '인 더 뱀부 포레스트'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