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상 속 고강도 운동 '빌파', 1만보 걷기보다 효과적

게시2026년 7월 26일 06: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산책하듯 걷기는 하루 7500보에서 효과가 정점을 찍으며, 1만보 이상 걸어도 사망률 감소 효과는 줄어든다. 전문가들은 일상 속 고강도 신체 활동인 '빌파(VILPA)'에 주목하고 있으며, 출근길 뛰기나 집안일 등 일상을 운동으로 만드는 방식을 권장했다.

빌파 활동은 1분 남짓한 짧은 시간이지만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을 최대 65%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윤길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특별히 시간을 내지 않아도 심폐지구력과 혈당 조절력이 좋아진다고 밝혔으며, 송지윤 순천향대부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빌파가 심장·폐·근육을 깨우는 공격적 운동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일상이 운동으로 바뀌려면 몸이 훈련 모드로 전환되어야 하며, 처음엔 20초로 짧게 시작해 1분 정도로 늘리는 것이 좋다. 1분 운동으로도 매일 30~40분씩 운동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가성비 높은 운동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상 생활도 이것만 바꾸면 고강도 운동이 된다. 시민들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다. 뉴스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