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취임, 트럼프 독립성 강조
수정2026년 5월 23일 02:02
게시2026년 5월 23일 01: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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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가 22일 연준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취임식에서 "나를 쳐다보지 말고 그냥 할 일을 하라"며 독립적 운영을 주문했다.
트럼프는 제롬 파월 전 의장에게 공개적으로 금리 인하를 압박했던 것과 달리 워시에게는 독립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였다. 워시 의장은 상원 인준 청문회에서 대통령 요구보다 연준 자체 판단에 따라 통화정책을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워시 의장은 다음달 16~17일 첫 FOMC 회의를 주재한다. 연준 신뢰 회복과 통화정책 정상화가 4년 임기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워시 취임식서 달라진 트럼프…"나 보지 말고 일하라"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공식 취임…트럼프 “독립적으로 일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