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故최진실 18주기 맞아 묘소 방문
게시2026년 10월 25일 19:10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최준희가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아 생전 좋아하던 소주와 캔커피, 식혜 등을 챙겨 놓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SNS에는 묘비 앞에 음료를 가지런히 놓은 사진과 함께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는 글을 남겼다.
최진실은 2008년 10월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올해로 18주기를 맞았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故 조성민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 속에 자라왔고, 현재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매년 묘소를 찾아 어머니를 추억하는 모습은 대중에게 가족사의 아픔을 딛고 성장한 모습으로 비춰진다. 결혼과 독립적인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는 행보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엄마 힘 받으러” 최준희, 고 최진실 묘소 찾았다…미소 눈길
"힘 받으러" 최준희, 故최진실 묘소 찾아 건넨 소주 한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