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65승 98패로 시즌 마감...베테랑 기자 '초보 감독 능력 부족' 강도높게 비판
게시2026년 9월 30일 0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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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26시즌을 65승 98패 승률 0.401로 마쳤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으며, 이정후가 입단한 2024시즌 이후 단 한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수잔 슬러셔 기자는 토니 바이텔로 감독의 능력 부족을 가장 근원적 문제로 지적했다. 슬러셔 기자는 "바이텔로의 횡설수설 인터뷰는 논리없는 말들로 가득했고, 경험이 부족한 감독이라는 이미지를 강화시켰다"며 "대학 감독 출신으로 위험 부담이 큰 인재를 고용한 구단 윗선에 책임을 돌려야 한다"고 밝혔다. 팀은 올시즌 내내 부상자 17명, 1점차 경기 16승29패 등 여러 문제를 노출했다.
슬러셔 기자는 "내년 스프링캠프 단축이 물음표 많은 샌프란시스코에 치명적일 수 있다"면서도 "지금 바닥을 찍는 것이 진정한 개선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횡설수설하는 초짜" 담당 기자 역대급 팩폭, 이정후 정말 내년에도 암울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