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판 헤케·사비뉴 영입 추진
게시2026년 6월 4일 2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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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026~2027시즌을 위해 브라이턴의 네덜란드 수비수 얀 폴 판 헤케 영입을 추진 중이다. 디 애슬레틱은 토트넘이 판 헤케 영입 제안을 넘겼으나 브라이턴에 거절당했지만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4일 보도했다.
판 헤케는 2027년 6월까지 브라이턴과 계약돼 있으며 지난 시즌 리그 36경기에 출전해 3골-3도움을 기록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브라이턴 재직 시절 판 헤케의 팬이었으며, 판 헤케는 토트넘 이적에 열린 입장이라고 한다.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 사비뉴 영입도 다시 추진 중이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고 엔조 마레스카가 새 감독으로 부임함에 따라 사비뉴의 이적이 승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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