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서 총격 사건 발생, 참석자가 와인병 챙겨가
게시2026년 4월 27일 12: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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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WHCA) 행사 도중 총격 사건이 발생했고, 현장에서 한 여성이 테이블의 와인병을 챙겨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긴박한 상황 속 참석자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검은색 모피 코트를 입은 금발 여성이 와인병 여러 개를 품 안에 넣었으며, 다른 참석자들도 와인병을 들고 나간 것으로 목격됐다. 여성의 신원과 신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SNS를 통해 영상이 빠르게 퍼지면서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문제없다는 의견이 엇갈렸다.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은 칼텍 출신 시간제 교사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범행 직전 선언문을 가족에게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앨런은 선언문에서 자신을 '냉혹한 힘', '친절한 연방 암살자'라 칭하며 강한 적개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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