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딥테크 창업 생태계 구축 본격화
수정2026년 6월 17일 05:33
게시2026년 6월 17일 05: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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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국내 유니콘 기업의 30% 이상을 배출하며 혁신 기술 창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했다. AI 반도체 퓨리오사AI·리벨리온(기업가치 3조원) 등이 대표 사례다.
서울대는 와이콤비네이터 모델 'SNU Big Scale-up' 플랫폼과 창업 지원기관 협의체를 통해 체계적 인프라를 구축했다. 17~18일 '2026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을 개최해 딥테크 스타트업의 '죽음의 계곡' 극복 방안을 논의한다.
딥테크 스타트업은 매출 발생까지 장기간 소요되나 국내 벤처캐피털 펀드의 짧은 회수 기간이 장애 요인으로 작용한다. 혁신금융이 기술 가능성을 읽고 위험을 감내하는 제도적 장치로 전환해야 한다는 조정 방향이 제시됐다.

[2026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 혁신 기술 창업·글로벌 유니콘 배출 중심축으로 진화
[2026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 딥테크 ‘죽음의 계곡’ 넘을 해법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