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겸, 올림픽 은메달 포상금으로 마련한 집 공개
게시2026년 9월 22일 22:4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7세 대한민국 최고령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아내 박한솔과의 결혼 생활과 집을 공개했다. 올림픽 은메달 포상금 2억7000만원으로 마련한 자가는 화이트톤 거실과 정돈된 주방, 각종 메달이 전시된 공간으로 꾸려져 있었다.
김상겸은 훈련으로 1년 중 약 300일을 집을 비우고 있어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1년에 두 달 남짓이었다. 한 달간의 훈련을 마친 후 귀국한 김상겸은 아내가 준비한 태극 모양 도시락을 받으며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선수 생활로 인한 장시간 분리와 이사 직후 재훈련 출발 등 현실적인 부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은메달 포상금만 2억 7천만원 '대박'...김상겸, 으리으리한 자가 공개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