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 식품 판매 무인점포 6,284곳 특별 점검
게시2026년 5월 15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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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무인점포 6,284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147곳이 식품위지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6~24일 전국 17개 시도와 함께 학교 주변, 학원가, 아파트 상가 인근 무인점포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적발된 업소는 모두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진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할 관청은 과태료 30만 원을 부과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앞으로 매 분기별로 어린이가 자주 이용하는 무인점포에 대해 안전 관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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