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이글스, 짐머맨의 부진으로 가을야구 희망 희미
게시2026년 8월 27일 1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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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26일 SSG 랜더스전 패배로 3연패를 기록하며 7위로 내려앉았다. 5위 두산 베어스와의 승차가 9경기에 달하며 가을야구 진출이 어려워 보인다.
야심차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 짐머맨의 부진이 선발진 전체의 약화로 이어졌다. 짐머맨은 4경기 2패 평균자책점 13.50의 성적을 기록했으며, 21일 LG전에서는 1/3이닝 7실점으로 강판당했다.
27일 SSG전 선발로 나설 짐머맨의 투구가 한화의 가을야구 희망을 좌우할 전망이다. 연패가 계속되면 6위 싸움에서도 밀려날 수 있는 상황이다.

한화, 가을야구는 그렇다 치고 '충격 0.1이닝 7실점' 짐머맨 1승 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