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찬, '런닝맨' 10년 차 텃세에 설움
게시2026년 10월 4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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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철원 레이스 녹화에서 양세찬이 16년 팀워크를 언급하자 지석진이 "너는 16년 아니잖아"라며 선을 그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2017년 합류해 10년 차를 맞은 양세찬은 16년 차 멤버들과의 경력 차이로 인한 텃세를 겪었다. 양세찬이 "좀 아프다"며 섭섭함을 드러냈지만, 지석진은 "가족이다"라며 "16년은 아니지 않나"라고 재차 강조했다.
짜장과 짬뽕 선택 미션에서도 지석진은 "10년밖에 안 돼서 잘 모르겠다"며 '텐이얼즈' 별명을 소환했고, 양세찬은 "10년 차인데 말도 못 하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 '런닝맨 16년' 지석진 텃세에 눈물 왈칵..."10년 됐는데 아프다"('런닝맨')
“너는 16년 아니잖아” 양세찬, ‘런닝맨’ 텃세에 설움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