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우, 현대사회에서 '행복한 일'의 의미 조명
게시2026년 7월 31일 05: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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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지우는 알랭 드 보통의 저서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행복한 일'이 무엇인지 성찰했다. 그는 현대사회에서는 자신과 대중을 모두 기쁘게 만드는 일들이 등장했으며, 가수·카페 운영자·패션 디자이너 등이 타인의 행복과 자신의 재미를 동시에 추구한다고 설명했다.
AI 시대 도래로 직업 불안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지우는 '나의 쓸모'라는 질문을 '타인에게 줄 수 있는 행복'으로 바꿀 것을 제안했다. 그는 강의와 글쓰기를 통해 청중과 독자에게 유익을 주려는 고민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지우는 돈을 목적으로 일을 수단으로만 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타인의 기쁨을 증가시키고 고통을 감소시키는 데 기여하는 일을 추구할 때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타인에게 줄 수 있는 기쁨, 그것이 어쩌면 ‘당신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