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카오, 포르투갈 유산과 현대 복합리조트가 공존하는 도시
게시2026년 6월 15일 1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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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16세기부터 약 400년간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 동서양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도시다. 낮에는 세나도 광장, 성바울 성당, 아마사원 등 포르투갈과 중국 전통이 살아 있는 역사 유산을 경험할 수 있으며, 타이파 빌리지에서 에그타르트와 해산물 통조림 등 로컬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밤이 되면 코타이 지구의 런더너, 파리지앵, 베네시안 마카오 등 거대한 복합리조트들이 화려한 조명으로 변신하며 유럽식 야경을 연출한다. 런더너의 노스 팰리스와 햄튼 코트, 파리지앵의 라 신느 등 미슐랭급 레스토랑들이 고급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마카오는 과거와 현재, 유럽과 아시아가 한 도시에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로, 낮과 밤 전혀 다른 표정의 도시 경험을 제공한다.

포르투갈의 시간·중국의 맛·런더너의 밤…마카오가 더 특별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