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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 겪은 작가, 결국 '영끌'로 집 구매한 사연

게시2026년 2월 26일 05: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송작가 김현정은 결혼 12년 차까지 한동네에서 여섯 번 이사를 다녔다. 전세계약갱신청구권이 없던 시절, 집주인들은 2년마다 집을 비워달라 했고, 부부가 쌍끌이로 일해도 불어나는 전세금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전환점은 고등학교 후배가 집주인이 되면서 찾아왔다. 다주택자 후배는 은행 대출로 집을 사고 세입자에게 전세를 주며 집값이 오르면 팔거나 전세금을 올렸다. 저자는 정직하게 벌어 차근차근 살아가려던 신념을 포기하고 결국 '영끌'로 주택을 취득했다.

현재 저자는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연립주택에 살며, 다주택 규제를 약속하는 정부가 진심이기를 바란다. 다음 세대가 정부를 믿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달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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