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샬리송, 샤바브 알 아흘리 이적 추진 중
게시2026년 9월 15일 2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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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이 토트넘을 떠나 아랍에미리트 프로리그 샤바브 알 아흘리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로베르트 데 제르비 감독이 히샬리송을 2026~2027시즌 선수단에서 완전히 제외하면서 탈출 기회가 생겼으며, UAE 이적시장이 9월 28일까지 열려있다.
샤바브 알 아흘리는 안드레 자르디네 감독을 영입했는데, 자르디네는 도쿄 올림픽 당시 히샬리송을 지도했던 브라질 U-23 대표팀 감독이다. 히샬리송은 당시 올림픽 득점왕을 수상하며 브라질의 금메달을 이끌었던 만큼 옛 스승과의 재회가 강력한 유인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개인들이 이적 협상을 진행 중이며 계약 구조에 대한 논의가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이적은 히샬리송이 1월까지 정기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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