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 폐기물업체 외국인 작업자 추락
게시2026년 11월 7일 12: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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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북구 월출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작업장에서 40대 중국 국적 작업자 A 씨가 3m 아래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는 2026년 11월 7일 오전 8시 55분쯤 발생했다.
A 씨는 폐기물 운반 설비의 벨트 교체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소방 당국이 출동해 A 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남광주서 외국인 근로자 3m 아래 추락…심정지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