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백화점 식당가서 흉기 난동 사건 발생
게시2026년 4월 30일 2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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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5시 55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 백화점 지하 2층 식당가에서 40대 남성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공격했다. 피해 여성은 팔과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사건 발생 후 백화점은 경찰 폴리스라인이 처지고 우회 안내가 이루어졌다. 연휴를 앞두고 방문한 시민들은 놀란 표정으로 백화점을 떠났으며, 일부는 향후 방문을 꺼리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가 주장한 전 연인관계를 토대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백화점 식당가의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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