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원, 10년 만의 페스티벌 복귀 무대
게시2026년 10월 19일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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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이발관의 이석원이 2026년 10월 18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에서 10년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복귀했다.
폭우로 같은 날 오후 4시께 88호수수변무대 일정이 중단되고 관람권 전액 환불이 결정됐지만, 이석원의 공연은 비가 그친 뒤 예정대로 약 90분간 이어졌다. 그는 '동경'과 '산들산들' 등 초기 대표곡을 들려줬고, 미발표곡 '성시경'(가제)도 처음 공개했다.
이석원의 복귀 무대는 오랜 공백을 메운 공연으로 평가받았으며, 2026년이 앨범 데뷔 3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후속 음악 활동에 대한 관심도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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