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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로 5월 여객선 유류할증료 최고단계 적용

수정2026년 4월 19일 11:20

게시2026년 4월 19일 10:4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동 전쟁으로 면세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5월 인천 여객선 유류할증료가 최고 단계인 12단계로 책정됐다. 4월 4단계에서 한 달 만에 8단계 상승하며 유류할증률은 6%에서 18%로 뛰었다. 인천~백령도 여객선 일반석 편도 요금은 8만100원으로 8400원 올랐다.

한국해운조합이 공급하는 면세유 가격에 따라 매월 조정되는 유류할증료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영향으로 급등했다. 백령도뿐 아니라 연평도·덕적도·자월도행 여객선 유류할증료도 2~3배 수준으로 상승했다.

인천시민 대상 아이 바다패스 편도 1500원 혜택은 유지되지만 인천시와 옹진군의 선사 보전 부담은 증가할 전망이다. 인천시는 9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부족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승객들이 짙은 안개로 출항 대기 중인 여객선들의 운항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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