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2026 FIFA 월드컵 평가전서 코트디부아르에 1-2 패배
게시2026년 6월 5일 10: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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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우승후보 프랑스가 5일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패배했다. 프랑스는 전반 라얀 셰르키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교체 투입된 선수들의 공격으로 겔라 두에의 동점골과 아마드 디알로의 역전골을 허용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 마이클 올리세 등 주전 선수들을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하며 전력을 조절했다. 코트디부아르는 3월 홍명보호 대표팀과의 경기에서도 파괴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경기에서도 유사한 멤버로 강한 공격력을 드러냈다.
프랑스는 월드컵 I조(세네갈, 이라크, 노르웨이)에 속해 있으며 9일 북아일랜드와 추가 평가전을 예정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는 E조(독일, 퀴라소, 에콰도르)에 속해 본선을 앞두고 미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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