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리그 U-15 챔피언십 천안서 개최, 유스 육성 성과 입증
게시2026년 8월 12일 21: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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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8일부터 20일까지 '2026 K리그 15세 이하 챔피언십'이 개최되고 있으며, K리그 산하 27개 팀의 중등부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08년 전 구단에 유소년 시스템을 의무화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다. K리그1 유스 출신 선수 비중은 2024시즌 36.9%에서 2025시즌 40.2%로 증가했으며, 오현규·권혁규·정상빈·김지수·양민혁·윤도영 등 대형 스타들을 배출했다.
연맹은 EPTS 및 영상 트래킹 시스템을 통한 선수 분석, SNS 콘텐츠 제작, 폭염 대책 등으로 대회 품격을 높이고 있으며, 프로 공식경기와 유사한 환경 조성으로 참가 선수들의 자부심과 동기부여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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