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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그로브, 토미 존 수술 후 첫 실전 등판 성공

게시2026년 3월 5일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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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우완 조 머스그로브(33)가 4일(한국시간) WBC 평가전에서 토미 존 수술 이후 처음 실전 등판을 가졌다. 그는 3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으며, 포심 패스트볼 구속은 93~94마일에 달했다.

머스그로브는 2024년 10월 어깨 부상으로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약 1년 6개월의 재활을 거쳐 2026시즌 복귀를 앞두고 있다. 첫 등판에서 커맨드 흔들림과 피치 클락 적응 문제가 있었지만, 본인은 "빌드업 과정에서 나오는 현상"이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포심의 느낌이 좋았고 지금까지 던진 투구 수 중 가장 많은 60개를 소화했다고 밝혔다.

크레이그 스타멘 감독은 "올해 그가 내셔널리그 최고의 투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머스그로브는 "시즌 내내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며 "5일에 한 번씩 공을 잡으면서 회복 과정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머스그로브는 이날 수술 이후 첫 실전 등판을 가졌다. 사진= 파드리스 공식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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