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형 운용사, 내부 출신 CEO 중용 확산
게시2026년 4월 12일 18: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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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주총 이후 에셋플러스·트러스톤·DWS·IBK운용 등 중소형 운용사들이 부사장급 내부 임원을 신임 대표로 잇따라 선임했다. 외부 영입 대신 내부 승진 방식이 두드러졌다.
중동 리스크와 고환율 등 경영환경 변동성이 커지면서 급격한 변화보다 안정을 우선하는 인사 기조가 확산됐다. 조직 프로세스와 문화 이해도가 높은 인물을 선호한 결과로 풀이된다.
업계는 변동성 국면에서 내부 출신 CEO가 안정·균형·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중소형 운용사의 리스크 관리 방식이 보수적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중소운용사 안정에 방점…내부서 CEO 발탁
"변화보단 안정" 중소형 CEO, 내부출신 중용 잇달아 [fn마켓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