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세화미술관, 기획전 2건 동시 개막

게시2026년 3월 25일 16:4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26일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과 '투명한 손, 움직이는 색' 기획전 2건을 동시 개막한다.

상반기 두 전시는 각각 '기억'과 '감각'을 주제로 관람 방식과 인식 구조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제시한다. 첫 번째 전시는 서성협, 임수식, 김보민 작가가 참여해 설치 작업, 사진, 회화 등 다양한 매체로 기억의 형성 과정을 드러내며, 두 번째 전시는 김예솔, 박혜인, 부지현 등 6명 작가가 참여해 관객의 행동에 따라 변화하는 참여형 구조를 선보인다.

세화미술관은 올해 기관 의제를 '관점 전환'으로 설정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한다. 하반기 8월에는 독일 현대미술 거장 게오르그 바젤리츠의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기억의 실루엣_ 형태, 이미지, 관점' 전시 포스터. 세화미술관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