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술 구매 미성년자가 제시한 신분증이 자신의 분실증명

게시2026년 5월 16일 17:22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하려던 미성년자로 보이는 손님이 신분증을 제시했는데, 그것이 6개월 전 분실한 아르바이트생의 신분증이었다. 아르바이트생이 신분증 사진 부분을 가리고 제시한 손님에게 신분증이 자신의 것임을 지적하자, 손님은 친구와 바뀐 것이라며 변명한 뒤 사과 없이 도망쳤다.

제보자는 신분증과 실제 얼굴이 다른 경우가 많지만 자신의 얼굴이라 신분증 도용을 적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손님은 경찰에 신고되었으며, 이 사건은 15일 JTBC '사건반장'에 방송되었다.

미성년자의 주류 구매 적발 과정에서 우연히 신분증 도용 사건이 드러난 사례로, 신분증 분실 후 도용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6개월 전 분실한 신분증을 제시한 미성년자 손님 [사진출처=JTBC 사건반장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