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1차 선발 100명 확정
게시2026년 8월 28일 15: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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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사회문제 해결형 창업가를 육성하는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에서 예비창업자 33명과 창업기업 67개사 등 100명을 선발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한 공모에 1788명이 지원해 1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역사회 돌봄·일자리·에너지·생산성·폐기물 등 사회문제를 혁신적 기술로 해결하는 제안들이 평가됐다. 우수 제안으로는 AI 기반 돌봄 행동 인식, 패치형 AI 설비 관리, 위성영상 활용 하천 쓰레기 처리 등이 선정됐다.
서류평가 통과자에게는 200만원의 임팩트 활동 지원비가 지급되며, 9월 발표평가를 거쳐 40명가량을 추가 선발해 1인당 500만원 상당의 집중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최종 평가에서 10여명을 선정해 최대 1억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회문제 해결할 모두의 창업' 중기부, 서류평가 100명 선발